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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블레이크 파커 (Blake Parker)의 201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0. 1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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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생인 블레이크 파커는 6피트 3인치, 22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06년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 불펜투수입니다. 대학에서 3년간 0.266의 타율을 기록한 선수로 데뷔시즌에도 0.224의 타율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투수로 변신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하는데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마운드에서 좋은 존재감과 함께 인상적인 스터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3가지 구종을 던지는 투수로 싱커는 9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을때는 95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종종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는 슬라이더와 이대은에게 배운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갖고 있는 구종을 꾸준하게 던질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직구와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던져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볼넷의 허용이 많은 선수로 스스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마운드에서 좋은 승부근성과 함께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09년에 26번의 세이브 기회에서 25번을 성공시킨 선수로 미래에 메이저리그에서 6~7회에 등판하는 불펜투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항상 기대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이기 때문에 그이상의 역할을 기대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2010년 시즌중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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