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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퍼시벌 (Cole Percival)의 2017년,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20. 9. 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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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A 다저스가 논-드래프트 자유계약선수로 콜 퍼시벌을 영입하는 선택을 하였는데..나름 이름값이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베이스볼 아메리카에 스카우팅 리포트가 있습니다. 관련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개인 SNS 뿐만 아니라 UC Riverside 대학 야구부의 SNS에도 계약 소식이 올라와 있습니다. 콜 퍼시벌은 6피트 5인치, 22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1999년 2월 26일생 우완투수입니다.

 

2017년 드래프트 스카우팅 리포트 (드래프트 442번째 유망주)
전 메이저리그 마무리 투수인 트로이 퍼시벌의 아들로 매해 신장이 커지면서 6피트 6인치의 신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맨드가 개선이 되면서 스카우터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큰 신장과 긴다리를 갖고 있는 선수로 성장 포텐셜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88~90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으며 미래에 플러스 등급이 될 수 있는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평균적인 커브볼을 던질 수 있는 감각을 갖고 있지만 배우는 단계라고 합니다. 아직 원석에 가까운 선수이고 아버지의 모교인 UC Riverside에 진학할 것으로 스카우터들이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 드래프트 스카우팅 리포트 (드래프트 373번째 유망주)
2017년 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31라운드 지명을 받았지만 계약하지 않고 UC Riverside 대학에 진학한 콜 퍼시벌은 2019년 시즌은 계약에서 너머지면서 팔꿈치 피로골절이 발생하였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2020년에는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6피트 5인치의 신장을 갖고 있는 선수로 92~94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습니다. 좋을때는 플러스 구종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효율적인 피칭을 하지 못할때가 있다고 합니다. 직구와 함께 78~82마일의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데 꾸준하게 던질 수 있다면 평균적인 구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79~81마일의 체인지업도 쓸만한 구종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투구폼을 반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컨트롤이 평균이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처럼 불펜투수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고 합니다. 매해 구속을 개선시켜온 선수로 불펜으로 이동하면 구속은 더 좋아질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아버지처럼 메이저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로 뛸 수 있는 포텐셜을 갖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신체조건과 스터프를 메이저리그에서 불펜투수로 활약하는 것이 가능한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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