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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조 패닉 (Joe Panik)의 2014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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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인 조 패닉은 6피트 1인치, 20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1년 드래프트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내야수입니다. 세인트 조셉대학의 유격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조 패닉은 프로 데뷔시즌에 0.341의 타율을 기록하면서 MVP를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듬해 스프링 캠프에서 부상을 당하면서 AA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특히 좌투수를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특출난 툴을 갖고 있지는 못하지만 참을성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물론 직구를 공략해서 장타를 만들수 있는 약간의 파워는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많은 장타를 기록할 수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상황에 맞는 타격을 하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주자로는 겨우 평균적인 스피드를 갖고 있지만 종종 도루를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하면서 개선된 수비범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준급의 내야수 움직임과 솔리드한 어깨를 갖고 있기 때문에 더블 플레이를 잘 성공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닉 푼토 타입의 유틸리티 내야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조 패닉이 스마트한 야구를 하고 있으며 좋은 컨텍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마르코 스쿠타로나 프레디 산체스와 같은 선수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 AAA팀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지만 멀지 않은 시점에 마르코 스쿠타로를 대체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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