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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조나단 비야르 (Jonathan Villar)의 201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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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인 조나단 비야르는 6피트, 233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08년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을 맺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도미니카 출신의 유틸리티 선수입니다. 로이 오스왈트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한 선수로 2012년 전반기에 솔리드한 결과물을 보여주었지만 7월달에 문을 주목으로 치면서 부상을 당했고 시즌 아웃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건강했다고 2012년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을것 같다고 합니다. 도미니카 윈터리그때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와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를 포함해서 다양한 툴을 갖고 있는 선수로 매우 공격적인 모습을 공수주에서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어깨는 평균이상으로 유격수로 넓은 수비범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실책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그라운드에서 침착함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툴을 수비에서는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투양타의 선수로 11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파워는 주로 좌타석에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너무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변화구에 단점이 있기 때문에 삼진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거친 타격 어프로치를 보여주고 있는 점이 공격적인 부분에서 툴을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갖고 있는 툴자체는 수준급 주전이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2012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팀의 40인 로스터에 포함이 된 선수로 2013년 시즌은 AAA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시즌중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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