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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로간 앨런 (Logan Allen)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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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드래프트에서 보스턴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지만 2라운드급 계약금인 72만 5000달러를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로건 앨런은 5달후에 크렉 켐브렐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샌디에고 파드리스로 이적하게 되었고 2018년에는 AA리그 올해의 투수로 선정이 될 정도로 빠른 발전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19년에는 AAA팀과 메이저리그에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래이드가 되었습니다.

 

직구: 55, 커브: 45,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60,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가장 좋은 구종은 움직임이 많은 체인지업으로 플러스 구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상위리그에 도달한 이후에는 감각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심은 91~94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을때는 96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움직임보다는 커맨드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회전에 대한 감각이 부족한 편이지만 평균적인 슬라이더와 좋을때 평균적인 슬러브 형태의 커브볼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에 비해서 좋은 피칭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4가지 구종을 스트라이크존에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팔꿈치 통증으로 참고 선발 등판을 해서 많은 이닝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미래에 이닝이터 역할을 하는 선발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40인 로스터에 포함이 된 단 2명의 좌완 선발투수이기 때문에 2020년에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기회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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