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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샘 칼슨 (Sam Carlson)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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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에 위치한 고교를 졸업한 선수로 2017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라고 합니다. 원석에 가까운 선수로 성장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선수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었던 샘 칼슨은 계약을 맺은 이후에 3.0이닝을 던졌고 2018년 7월달에 토미 존 수술을 받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9년에는 공을 던질 기회를 얻을수 없었다고 합니다.

 

직구: 60,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55, 컨트롤: 50, 선수가치: 45

 

2020년에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는 선수로 과거 건강할때 보여준 3가지 수준급 공을 다시 던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6피트 4인치의 신장에 근력을 개선시키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고교시절에는 93~97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매우 좋은 체인지업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좋을때는 평균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도 좋을때 평균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아직 체인지업만큼의 꾸준함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련된 피칭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부상전의 커맨드와 컨트롤을 회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링이 좋기 때문에 기대만큼 성장하게 되면 3~4선발투수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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