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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앤서니 시글러 (Anthony Seigler)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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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팀에 양투양타의 모습을 보여준 앤서니 시글러는 208년 드래프트에서 포수로 뉴욕 양키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281만 5900달러를 받은 앤서니 시글러는 인디언계 선수로 메이저리그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지난 2년간 부상으로 인해서 겨우 54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햄스트링, 뇌진탕, 사두근 부상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19년에는 파울팀에 무릎을 맞으면서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타격: 50, 파워: 40, 주루: 45, 어깨: 60, 수비: 55, 선수가치: 45

 

포수라는 포지션을 고려하면 운동능력이 좋은 선수로 좌타석에서 번트 안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골드 글러브를 수상할수 있는 수비 툴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이며 좋은 포구와 함께 프레이밍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플러스 등급의 어깨를 갖고 있는 선수로 빠르고 효율적인 송구동작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배트 중심에 공을 맞추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이해도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한 타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근력이 부족하며 평범한 배트 스피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약한 타구들의 생산이 많다고 합니다. 평균적인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이며 주루 센스는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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