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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타이론 테일러 (Tyrone Taylor)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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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팀에서 야구팀과 풋볼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타일론 테일러는 2012년 드래프트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2015년에 AA팀에 도달하면서 팀의 탑 레벨 유망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후에 2년간 AA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2017년 6월달에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에 과거의 툴을 다시 보여주기 시작하였고 2018년에 52개의 장타를 만들어내면서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19년에는 AAA팀에서 뛰면서 9월달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타격: 50, 파워: 40, 주루: 55, 어깨: 50, 수비: 55, 선수가치: 40

 

파워보다는 컨텍에 의존하는 타자로 2018년에 처음으로 10개가 넘는 홈런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2018년에 스윙 궤적을 수정하면서 더 좋은 컨텍과 발사각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부상으로 인해서 스피드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평균이상의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로 좋은 주루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외야수로 평균이상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중견수로 뛸 수 있는 수비범위와 수비 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코너 외야수로 뛸 수 있는 어깨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능력과 타석에서의 모습은 전형적인 팀의 4번째 외야수라고 합니다.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출전시간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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