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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브랜든 리틀 (Brendon Little)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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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1학년때팀에서 4.0이닝을던진 이후에 주니어 칼리지로 편입하는 선택을 한 브랜든 리틀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7년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의 지명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22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브랜든 리틀은 아쉽게도 전체적인 구위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에는 부상으로 인해서 겨우 12경기 밖에 등판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프로에서 5.0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할 정도로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 50, 커브: 55,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50, 컨트롤: 45, 선수가치: 40

 

주니어 칼리지에서는 91-96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아쉽게도 프로에서는 91-93마일의 움직임이 부족한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8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는 커브볼도 밋밋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마운드에서 너무 세련된 모습을 보이기 위한 노력을 하면서 장점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프로에 입문한 이후에 체인지업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슬라이더와 커터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커브볼에 집중하는 것이더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전히 투구폼이 완성이 되지 않은 선수로 꾸준한 구위와 컨트롤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이부분을 개선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전히 흥미로운 어깨를 갖고 있는 선수로 과거의 구위를 회복할수 있다면 컵스 팜에서 가장 좋은 스터프를 보여주는 투수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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