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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호세 소리아노 (Jose Soriano)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 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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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7만달러의 계약을 맺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당시에는 17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었던 호세 소리아노는 이후에 체중을 증가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현재는 NFL의 와이드 리시버와 같은 모믕ㄹ 갖고 있다고 합니다. 체격과 근력을 개선시키면서 구속과 내구성이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준 호세 소리아노는 2018년에는 A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19년에 A팀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호세 소리아노는 2019년에 마이너리그에서 82.1이닝을 던지면서 2.51의 평균자책점과 1.32의 WHIP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6피트 3인치, 210파운드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선수로 긴 팔다리를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쉽고 좋은 리듬의 투구동작을 갖고 있는 선수로 팔에 무리를 주지 않고 투구폼을 잘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90마일 초반의 직구를 던졌지만 2019년에는 평균 96마일, 최고 100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직구와 함께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는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데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체인지업은 90마일 전후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헛스윙을 이끌어낼 수 있을 만큼의 구속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볼넷허용이 많은 선수지만 몸에 맞는 투구폼을 완성시킨다면 미래에 평균적인 컨트롤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2020년 시즌을 A+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 선수로 계속해서 신체적으로 성장하면서 투구 매커니즘을 개선할수 있다면 미래에 강한 직구를 던지는 3~4선발 투수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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