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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조지 커비 (George Kirby)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 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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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마지막 시즌에 88.0이닝을 던지면서 단 6개의 볼넷만을 허용한 조지 커비는 대학역사상 가장 빠른 전체 20번픽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324만 2900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조지 커비는 A-팀에서 뛰면서 23.0이닝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25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동안에 볼넷을 허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하게 다양한 구종을 스트라이크존에 던지는 투수 이상의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데뷔시즌에 주로 93~95마일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최고 98마일) 물론 짧은 이닝을 주로 던졌기 때문에 구속이 개선이 되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선발투수로 많은 이닝을 던지게 된다면 90마일 초반의 공을 던지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83~88마일의 평균이상의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데 좋은 각도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79~83마일의 커브볼은 11-5시 궤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평균적인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85~87마일의 체인지업은 좋을때는 평균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계약을 맺은 이후에는 자주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좋은 팔동작과 함께 플러스 등급의 커맨드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곳에 스트라이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 시즌을 A+팀에서 바로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대학시절의 코치가 시애틀의 A+팀 코치로 부임을 하였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재능은 3~4선발투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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