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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잭 윌레먼 (Zach Willeman)의 스카우팅 리포트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19. 2. 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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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주립대학에서 2년간 마무리 투수로 뛴 잭 윌레먼는 2017년 선발투수로 변신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망주 가치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드래프트 1주일전에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서 유망주 가치는 하락하였다고 합니다. LA 다저스는 19라운드픽으로 잭 윌레먼을 지명하는 선택을 하였고 12만 5000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수술전에는 90~95마일의 직구를 던졌던 잭 윌레먼은 수술을 받은지 14달만에 마운드로 돌아왔는데 7월말에 94~96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최고 99마일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좋은 신체조건과 넓은 어깨를 갖고 있는 투수로 S급 스터프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 뿐만 아니라 두개의 확실한 변화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좋을때는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는 91~92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커브볼도 83~84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컨트롤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1년 넘게 공을 던지지 않은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합니다. 힘이 들어가는 투구폼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투구시에 머리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미래에 평균적인 컨트롤을 기대할 수 있는 투수라고 합니다. 프로에서 겨우 19.1이닝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내구성에 대한 물음표가 있는 선수지만 인상적인 직구와 두가지 변화구를 던지고 있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엄청난 유망주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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