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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이드 시장에 나와있는 포수

MLB/MLB News

by Dodgers 2018. 11. 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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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스포츠의 제프 파산이 올린 글에 따르면 현재 트래이드 시장에 나온 포수가 마이애미 마린스의 J.T. 리올무토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얀 곰스가 전부는 아니라고 합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주전 포수인 프란시스코 서벨리 (Francisco Cervelli)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베테랑 포수인 러셀 마틴 (Russell Martin)도 트래이드 시장에 나와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팀의 베테랑 포수들인 러셀 마틴과 프란시스코 서벨리는 2019년에 모두 많은 연봉을 받을 예정이기 때문에 소속팀들이 연봉을 덜어내기 위한 트래이드를 시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러셀 마틴의 경우 2019년에 2000만달러의 연봉을 받을 예정이며 프란시스코 서벨리의 경우 2019년에 1150만달러의 연봉을 받을 예정입니다.

 

러셀 마틴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6571

 

프란시스코 서벨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5802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우 러셀 마틴의 공격력과 수비력이 크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였고 유망주인 대니 잰슨이 생각보다 좋은 모습을 9월달에 보여주었기 때문에 러셀 마틴을 처리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워낙 연봉이 높고 러셀 마틴의 기량이 하락한 상황이기 때문에 연봉의 절반이상을 부담한다고 해도 트래이드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프란시스코 서벨리의 경우 러셀 마틴에 비해서 연봉은 적은 편이고 2018년에 나쁘지 않은 기량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트래이드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프란시스코 서벨리의 경우 2018년에 104경기에 출전해서 0.259/0.378/0.431, 12홈런, 57타점을 기록하였습니다. LA 다저스가 2018~2019년 오프시즌에 포수쪽을 보강해야 하는 상황이라....포수가 트래이드 시장에 나왔다고 하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편인데...프란시스코 서벨리가 프래이밍 능력도 나쁜 편이기 아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물론 약물을 한 경력이 있는 선수이고 장타력을 거의 기대할 수 없는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좀 입맛에 맞는 선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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