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LA 다저스의 로스터 관련 소식 (2018.09.02)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18. 9. 2. 13:19

본문

반응형

 

미국 시간으로 9월 1일부터 25인 로스터가 아니라 40인 로스터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다저스도 몇명의 선수들을 추가적으로 메이저리그에 합류를 시켰습니다. 일단 외야수인 알렉스 버두고 (Alex Verdugo), 앤드류 톨스 (Andrew Toles), 유틸리티 선수인 팀 캐스트로 (Tim Locastro), 카일 파머 (Kyle Farmer), 그리고 2루수인 체이스 어틀리 (Chase Utley)와 좌완 불펜투수인 잭 로스컵 (Zac Rosscup)이 합류하였습니다. 트래이드를 통해서 새롭게 영입이 된 라이언 매드슨 (Ryan Madson)과 데이비드 프리즈 (David Freese)까지 고려하면 모두 8명의 선수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일 포수인 로키 게일 (Rocky Gale)이 메이저리그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40인 로스터에 없는 선수이기 때문에 누군가 40인 로스터에서 제외가 되겠네요.

지난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영입한 존 액스포드 (John Axford)는 애리조나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9월중에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의미 없다는...) 돌아온다고 해도 현재 다저스의 불펜상황을 고려하면 몇번이나 등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훌리오 우리아스 (Julio Urias)가 어제 AAA팀의 불펜투수로 등판해서 공을 던졌는데 좋은 결과물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일단 구단에서는 9월달에 훌리오 우리아스를 합류시키는 것을 여전히 고려하고 있는것 같은데...마이너리그에서 보여준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인지 점점 가능성이 낮아지는 듯한 인터뷰를 구단 관계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로스 스트리플링 (Ross Stripling)이 어제 성공적인 불펜세션을 수행하였는데 아직 복귀일정에 대한 확실한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구단에서는 이번 콜로라도 시리즈에 복귀 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등쪽 부상이 오래가는군요. 설마 불펜으로 이동하기 싫어서 버티기 모드인것은 아니겠죠.

 

9월중에 불펜투수들이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가능성도 있는데 가장 근접한 선수는 다니엘 허드슨 (Daniel Hudson)이라고 합니다. 8월 24일날 팔이 좋지 않아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인데 상태가 좀 개선이 된 모양입니다. 좌완 불펜투수인 토니 싱그라니 (Tony Cingrani)의 경우 아직 타자들을 상대로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는데 수일이내로 타자들을 상대로 공을 던지기 시작할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메이저리그에 복귀하는데 2주이상의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고 합니다. 신경쪽이 좋지 않아서 부상자 명단으로 간 JT 샤그와 (J.T. Chargois)는 아직 야구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