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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 & 다저스 루머

LA Dodgers/Dodgers Rumor

by akira8190 2011. 7. 2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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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야비군 스러운 모자를 쓰네요.

켈리 잰슨(Kenley Jansen)이 퇴원했다고 합니다. 내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재검사를 할 것이라고 하네요.

퍼칼(Rafael Furcal)이 루머에 출연하기 시작했는데, 흥미로운 점은 SF와 연관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뭐 일단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워낙 큰 상태이지만, 일단은 디비전내의 팀 + 라이벌팀에게 선수를 건낸다면 분명 더 생각을 해야할 겁니다.

다저스가 디트로이트 최고의 유망주 중에 하나인 닉 카스텔노스(Nick Castellanos)를 스카우팅한 것과는 상반되게 어제 피칭을 했던 구로다(Hiroki Kuroda)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네요.

아까 제가 봤을땐 4가지였는데, 하나가 줄었네요. 암튼 구로다를 트레이드하기 어렵게 하는 3가지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사이닝보너스가 지급되지 않았는데, 올해 12M에 계약했지만, 이 중 2M씩은 내년과 2013년에 지급되기때문에 올시즌 남은 연봉(대략 2.8M)과 합쳐서 6.8M이 미지급된 상태라고 하네요.

둘째는 트레이드불가조항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고, 셋째는 NL에서 피칭을 한 적이 없다고 되어있네요.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4번째 이유는 빅리그 서비스타임 4년차 미만이라서 시즌이 끝나도 중재신청을 못한다고 되어있었습니다.

아무튼 다저스가 남은 연봉과 사이닝보너스를 모두 떠앉는다면 좋은 유망주를 받을 것이고, 모두 보낸다면 그냥 연봉떨구기일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 다저스 스카우터들의 관찰 명단을 보면 다저스가 구로다로 인해 좋은 유망주를 얻을려는 노력을 하는거 같아서 연봉떨구기형태는 아닐거 같습니다.

케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대되고 있습니다.

후쿠도메를 영입한 인디언스이지만, 여전히 케롤에게 관심이 있다고 하네요. 밀워키는 MRI촬영결과 심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DL로 간 리키 윅스(Rickie Weeks)의 대체자를 위해 정말로 영입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외에 새로이 루머가 떴는데, 디백스와 벅스가 케롤에게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팀은 모르겠고, 어린 선수들이 많은 벅스에게로 간다면 좋은 멘토가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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