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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2018년 미드시즌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 Top 10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18. 7. 1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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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stus Sheffield, LHP
모든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현재는 세련됨을 갖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90마일 후반의 직구를 던지고 있으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도 미래에 플러스 구종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양키스는 변화구들을 개선시키기 위한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구속을 다양하게 해서 타자들의 균형을 빼앗는 방법을 익히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멀지 않은 시점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는 유망주입니다.

 

2. Estevan Florial, OF
여전히 엄청난 툴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올해 선구안 문제로 고전하였고 최근에는 손목 골절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헛스윙이 너무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 선수이고 양키스 팜에서 가장 높은 실링을 갖고 있는 유망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 Jonathan Loaisiga, RHP
샌프란시스코에서 방출이 되었던 로아이시가는 트라이아웃을 통해서 양키스에 입단하였지만 바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건강한 로아이시가는 빠르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양키스의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고 6월달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 3가지 구종을 던지고 있는데 좋을때는 미래 메이저리그 선발투수로 뛸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어깨 문제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4. Albert Abreu, RHP
시즌 초반에는 결장을 하였지만 이후에 10번의 선발 등판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최고 99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 선수지만 변화구를 날카롭게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구종에 대한 커맨드를 개선시킬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5. Anthony Seigler, C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픽으로 지명한 선수로 양투양타의 포수라고 합니다. 아마도 포수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올해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포수자원중에서 가장 좋은 수비툴을 갖고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타자로 양쪽 타석에서 솔리드한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포수가 부족한 양키스 팜에 단비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행스트링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6. Dillon Tate, RHP
카를로스 벨트란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양키스로 이적한 선수로 여전히 좋은 스터프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투수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 변화구들의 꾸준함이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하지만 미래에 3가지 플러스 구종을 가질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투수로 선발 또는 불펜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7. Everson Pereira, OF
확장 캠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바로 R+팀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세련된 타격감각을 비롯해서 인상적인 툴들을 갖고 있는 선수로 인상적인 중견수 수비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8. Domingo Acevedo, RHP
손가락 물집으로 인해서 한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선수로 90마일 중반의 직구와 평균이상의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 선수로 슬라이더는 아직 발전중인 구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여주는 것보다는 좋은 위력을 결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9. Matt Sauer, RHP
R+팀에서 솔리드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리그에서 가장 좋은 투수중에 한명으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90마일 초반에서 ㅎ여성이 되는 직구를 던지고 있는데 좋을때는 96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 커맨드와 체인지업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10. Luis Medina, RHP
성적이 좋지는 않지만 인상적인 스터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좋을때는 3가지 플러스 구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 100마일에 이르는 직구를 던지고 있는 투수지만 아직 컨트롤이 형편 없는 선수라고 합니다. 양키스에서는 피칭 매커니즘을 개선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가치 상승>
• RHP Nick Green
커터를 이용해서 마이너리그에서 3.18의 땅볼/뜬볼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 RHP Roansy Contreras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 선수로 28.2이닝에서 32개의 삼진을 잡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 RHP Garrett Whitlock
91-95마일에서 형성이 되는 투심을 바탕으로 2:1이 넘는 땅볼/뜬볼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 RHP Deivi Garcia
9이닝당 14개에 이르는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A팀 첫 5번의 선발 등판에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가치 하락>
• Righthander Chance Adams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이후에 AAA팀에서 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전히 커브볼과 체인지업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 구속이 하락하면서 91-94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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