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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렐톤 시몬스 (Andrelton Simmons)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Swing and a Miss/Long Long Time Ago

by Dodgers 2018. 5. 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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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렐톤 시몬스는 트래이드를 통해서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에서 LA 엔젤스에 합류한 선수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화려한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는 보는 재미가 있는 선수중에 한명입니다. 애틀란타에서 뛸 당시에는 공격력이 만족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LA 엔젤스에 합류한 이후에는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의 핵심 전력중에 한명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안드렐톤 시몬스의 커리어 성적:

https://www.baseballamerica.com/players/91388


안드렐톤 시몬스는 퀴라소 출신의 선수지만 드래프트를 통해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16살때 해외 유망주로 메이저리그들의 제안을 받기는 하였지만 제한 계약금이 매우 작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야구를 포기하려 하였으나 Western Oklahoma State의 코치의 눈에 들면서 야구를 계속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6피트 1인치, 18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0년 드래프트에서 가장 좋은 수비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솔리드한 수비 감각과 플러스 등급의 어깨와 수비동작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주니어 칼리지에서는 투수로 뛰기도 하였는데 최고 98마일의 직구와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는 던졌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수로 관심을 갖는 팀도 있었다고 합니다. 우타석에서 약간 큰 스윙을 하고 있지만 솔리드한 컨텍과 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평균적인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아마도 방망이는 큰 임펙트를 주는 툴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수비적인 가치가 큰 선수로 보인다고 합니다. (2010년 시즌에 0.472의 타율과 7홈런, 40타점, 15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2010년 드래프트에서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안드렐톤 시몬스는 52만 20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R+팀에서 플러스 등급의 수비범위, 부드러운 손움직임, 유격수 포지션에 대한 믿을 수 없는 수비감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시즌을 바로 A+팀에서 뛴 안드렐틀 시몬스는 0.311/0.351/0.408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방망이에 대한 의문도 어느정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한 92번째 유망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당시의 스카우팅 리포트에 따르면 A+팀에서 가장 좋은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며 가장 좋은 어깨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미래에도 플러스 등급의 내야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타석에서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지만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설정이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삼진과 볼넷이 모두 많은 선수는 아니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충분하 배트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지만 갭 파워 이상을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인다고 합니다. 평균이상의 스피드를 갖고 있지만 도루하는 센스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비력은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2년 시즌은 AA팀에서 시작하였는데 좋은 모습ㅇ르 보여주면서 5월 30일날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바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7월달에 부상을 당하면서 일찍 시즌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3년부터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은 안드렐톤 시몬스는 2013~2014년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분 골드 글러브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격적인 부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리빌딩을 하던 애틀란타 브래이브스는 2015년 겨울에 그를 LA 엔젤스로 트래이드 하였습니다.


•Traded by Braves with C Jose Briceno to Angels for SS Erick Aybar, LHP Sean Newcomb, RHP Chris Ellis and cash


엔젤스에서 뛴 2년간은 0.280의 타율을 기록하면서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력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특히 2017년에는 전경기에 출전을 하면서 아메리칸리그 유격수 부분 골드 글러브와 MVP 8위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안드렐톤 시몬스의 연봉: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에서 뛸 당시에 맺은 7년 5800만달러짜리 계약으로 인해서 안드렐톤 시몬스는 2020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선수입니다. 2018년에는 1100만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1300만달러, 2020년에는 1500만달러의 연봉을 받게 됩니다. 1989년생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만 32살 시즌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는데...충분히 5년짜리 계약은 이끌어 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의 기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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