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경기결과 (2019.04.09)

LA Dodgers/Dodgers Minor

by Dodgers 2018. 4. 9. 16:50

본문

반응형

 

- AAA팀은 오늘 경기가 없었습니다.


- AA팀은 타선이 초반에 폭발하면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팀 선발이 쿠바 출신의 노지 루이스였는데...영혼까지 털었습니다. 팀의 2번타자로 출전중인 D.J. 피터스가 두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장타력을 증명하였으며 팀의 4번 타자로 출전중인 안젤로 모라 (Angelo Mora)는 오늘 경기에서도 맹타를 보여주면서 시즌타율이 0.667가 되었습니다. 마이너리그 룰 5 드래프트로 데려온 선수인데 잘 치네요. 투수중에서는 불펜투수인 코리 코핑이 2이닝 1실점으로 아쉬운 결과를 만들어 냈지만 삼진을 5개나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A+팀 경기는 경기중반에 타선이 폭발하면서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포수인 코너 웡 (Connor Wong)은 3타수 2안타 2볼넷으로 출루능력을 보여주었으며 내야수인 오마 에스테베즈는 오늘도 멀티 안타를 만들어내면서 시즌 타율을 0.412까지 상승시켰습니다. 빨리 다음 레벨로 올라가고 싶은 모양입니다. 투수진에서는 선발투수로 등판한 토니 곤솔린이 3.2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던 가운데 두번째 불펜투수로 등판한 레오 크로포드 (Leo Crawford)가 3이닝 무실점으로 A+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야수에서 투수로 변신한 스테슨 알리는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서 1이닝을 삼진 3개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 A팀은 오늘 두경기가 있었는데 모두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첫경기에서는 타선이 폭발하면서 승리할 수 있었는데 라틴 아메리카 출신의 선수들이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습니다. 선발투수로 등판한 멜빈 히메네즈는 2.1이닝 1피안타 2볼넷, 3삼진 경기를 하였습니다. 53개의 공만에 교체가 된 것을 보면 이닝 제한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경기는 투수진이 호투를 하면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R+팀의 선발투수였던 에드윈 우세타 (Edwin Uceta)는 오늘 선발 투수로 등판해서 4이닝 1피안타 1볼넷, 5삼진 경기를 하였습니다.  타석에서는 로머 콰드라도 (Romer Cuadrado)가 3타수 3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타율을 0.357까지 끌어 올렸으며 스탈링 에레디아 (Starling Heredia)도 두경기에서 8타수 4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타율을 0.294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