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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토마스 해치 (Thomas Hatch)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2. 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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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팔꿈치 문제로 피칭을 하지 않았던 토마스 해치는 2016년에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해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컵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많은 이닝을 던졌기 때문에 토마스 해치는 계약을 맺은 이후에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A+팀에서 시즌을 시작한 토마스 해치는 3가지 구종들을 잘 섞어 던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9이닝당 9.1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단 0.1개의 홈런만을 허용하였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5 | Slider: 50 | Changeup: 55 | Control: 50 | Overall: 50


대학에서 토마스 해치는 90마일 초반의 투심과 80마일 초반의 슬라이더에 의존하는 피칭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포심과 체인지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좌타자와 좋은 승부를 하게 하긴 판단이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후반기에 토마스 해치의 최고의 구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슬라이더는 후퇴하였고 직구의 효율성은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포심은 최고 96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토마스 해치의 컨트롤은 대학에서만큼 좋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컵스는 매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토마스 해치를 칭찬하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미래에 3가지 구종을 발전시키고 꾸준하게 스트라이크를 던진다면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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