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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테일러 네빈 (Tyler Nevin),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12. 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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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전체 1번픽 지명을 받은 필 네빈의 아들인 테일러 네빈은 2016년에 부상으로 인해서 단 한게임 출전에 그쳣다고 합니다. 2017년에도 손목과 손 부상으로 인해서 많은 경기 출전을 하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A팀에서 0.336/0.381/0.523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아버지보다 약 2인치정도 큰 키를 갖고 있는 선수로 가장 좋은 재능은 방망이라고 합니다. 배트 스피드를 갖고 있으며 볼카운트 싸움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미래에 근력이 개선이 되면 파워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구장 모든 방향으로 홈런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3루수로 성장했지만 점점 1루수로 뛰는 시간이 증가할것 같다고 합니다. 3루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발전된 발 움직임을 보여줄 필요가 있으며 송구능력도 고교시절에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이후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스카우터들은 테일러 네빈이 미래에 플래툰으로 뛰는 코너 내야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년에 A+팀에서 인상적인 공격 수비를 보여준다면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건강하게 풀시즌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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