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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존 에르난데스 (Darwinzon Hernandez),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6. 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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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에 보스턴과 계약을 맺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좌완투수로 당시에는 7500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선수라고 합니다. 2015년 도미니카 서머리그에서 1.1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그는 지난해 미국에서 첫시즌을 보냈으며 많은 구속 증가가 있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삼진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물론 여전히 높은 볼넷비율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닝을 던지는 모습을 아직까지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발투수로 다윈존 에르난데스는 92-94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 선수로 필요할때는 97마일까지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움직임도 있는 직구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공에 회전을 넣는 것은 익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좋을때는 평균적인 커브볼을 던지고 있지만 아직 꾸준함이 부족한 구종이라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이제 던지기 시작한 단계라고 하는군요. 약간의 힘이 들어가는 투구폼으로 반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맨드와 컨트롤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불펜투수가 더 적절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짧게 등판을 한다면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꾸준하게 던질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만약 선발투수로 남는다면 성장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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