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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브라이언 마타 (Bryan Mata)의 202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3. 5. 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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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달에 원래 밀워키와 계약을 맺을 예정이었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계약이 무산이 되었습니다. 6달 후에 2만 5000달러의 돈을 받고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을 맺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보스턴의 최고의 투수 유망주로 성장하였지만 2020년에는 전염병으로 2021년에는 토미 존 수술로 공을 던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22년 6월달에 마운드로 돌아온 브라이언 마타는 이전의 스터프를 회복하면서 시즌을 AAA팀에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직구: 65, 슬라이더: 60, 체인지업: 55, 컨트롤: 45, 선수가치: 50

직구는 최고 101마일에 이르고 있지만 전체적인 움직임이 약간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95~98마일의 투심이 더 효율적인 구종이라고 합니다. 직구는 헛스윙보다는 땅볼을 잘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80마일 후반의 슬라이더는 좋은 수평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헛스윙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80마일 중반의 체인지업도 좋을때는 플러스 등급이지만 종종 밋밋하게 형성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가지 수준급 공을 던지고 있는 투수지만 선발투수로 적절한 선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컨트롤의 꾸준함이 부족하고 변화구의 꾸준함도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 실링은 3~4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선수지만 현실적으로는 멀티이닝을 던지는 불펜투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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