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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도밍게스 (Jasson Dominguez)을 천천히 성장시킬 예정인 뉴욕 양키스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22. 2. 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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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뉴욕 양키스와 계약을 맺은 도미니카 출신의 외야수 제이슨 도밍게스는 지난 몇년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은 라틴 아메리카 유망주중에서 제일 좋은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았지만 아쉽게도 2021년에 R팀과 A팀에서는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몇몇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었습니다. (2021년에 A팀에서 49경기에 출전한 제이슨 도밍게스는 0.258/0.346/0.398, 5홈런, 18타점, 7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제이슨 도밍게스가 2003년 2월 7일생으로 만 18살 시즌에 기록한 성적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전혀 실망스러운 성적은 아닌데...계약전에 마이크 트라웃의 어린 시절을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그만큼 실망감도 클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단에서는 아직 제이슨 도밍게스가 갖고 있는 재능을 모두 경기장에서 보여주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해서 경험을 쌓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쌓이고 나이가 많은 투수들을 상대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실링에 어울리는 성적을 보여줄 수 있을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 제이슨 도밍게스가 최고 114마일의 타구 속도를 보여준 홈런, 112마일의 타구 속도를 보여준 안타를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아마추어 시절의 타격 재능은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구단 관게자들은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의 경기속도에 적응하면 점점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할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 (2021년에 31%의 삼진 비율을 기록하였지만 10%의 볼넷 비율을 기록한 것도 제이슨 도밍게스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합니다.)

 

2021년 시즌이 시작하기전에 언론의 너무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어린 선수가 미국 야구에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얻지 못한 것도 2021년에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이유중에 하나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욕 양키스는 제이슨 도밍게스가 야구에 집중해서 훈련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몇몇 인스트럭터들에게 많은 조언을 받도록 돕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2021년 시즌을 시작하는 시점에는 체중관리가 되어 있지 않은 느낌을 주었는데...2021년 교육리그때 촬영이 된 모습은 군살이 많이 빠진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2년에 반전의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충분해 보였습니다.)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제이슨 도밍게스는 뉴욕 양키스의 3번째 유망주로 평가를 받았는데...슈퍼 스타가 될수 있을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여전히 한팀의 주전 외야수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재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타격: 55, 파워: 60, 스피드: 50, 수비: 50, 어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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