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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텍사스의 유격수 유망주인 조쉬 스미스 (Josh Smith)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7. 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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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인 조쉬 스미스는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을 졸업한 이후에 2019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양키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97만 6700달러의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2021년 시즌을 시작하는 시점에는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한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 순위에서 24위에 이름을 올렸던 선수로 2021년 시즌은 A+팀과 AA팀에서 뛰면서 0.324/0.448/0.641, 9홈런, 39타점, 17도루를 기록하면서 유망주 가치가 가장 많이 상승한 선수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컨텍에 대한 평가는 과거부터 좋았던 선수로 헛스윙이 많지 않았던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방망이가 가벼운 유격수라는 평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근력을 개선시키는 선택을 하였고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내기 위한 스윙이 아니라 공을 띄우는 스윙을 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덕분에 2021년에 파워라는 측면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비에서는 평균적인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솔리드한 손움직임과 탁월한 수비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특출난 순발력이 없기 때문에 미래에 2루수가 될 것으로 평가하는 스카우터들도 있다고 합니다. 대학에 등쪽에 피로 골절이 있었던 선수로 부상 경력이 적지 않은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건강할때는 꾸준하게 좋은 타격과 솔리드한 수비를 보여준 선수였다고 합니다. 트래이드가 아니었다면 2021년 뉴욕 양키스의 미드시즌 유망주 순위에서 8위에 선정이 될 선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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