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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마이클 바우만 (Michael Baumann)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6. 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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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의 중견수인 오스틴 헤이스의 대학 후배로 2017년 드래프트에서 볼티모어의 지명을 받았으며 50만달러에 계약을 맺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좋은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마이클 바우만은 이후에 꾸준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8년에 A+팀에 도달하였으며 2019년에는 AA팀에서 도달을 하였습니다. 2.3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으며 10삼진 노히트 경기를 성공시키기도 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서 정상적인 시즌을 보낼수 없었지만 2021년 시즌은 정상적으로 소화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직구: 60, 슬라이더: 60, 커브볼: 45,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6피트 4인치, 22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반복적이고 간결한 투구폼으로 좋은 각도의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일반적으로 94~95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을때는 98~99마일까지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속 뿐만 아니라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는 직구이며 경기 후반까지 구속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러스 등급의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데 8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많은 헛스윙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대학때부터 꾸준하게 개선이 되고 있는 공이지만 아직 겨우 평균적인 구종이기 때문에 더 발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긴 팔동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커맨드 이슈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커맨드 이슈를 해결할수 있다면 좋은 내구성을 보여주는 3~4선발 투수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만약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지 못하면 직구와 슬라이더를 던지는 불펜투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2021년에 메이저리그에서 선발투수로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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