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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바이런 로라 (Bayron Lora)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5. 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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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텍사스와 계약을 맺은 선수로 텍사스는 해외 유망주 계약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250만달러의 연봉이 남아있었던 네이트 존스를 영입하였다고 합니다. 덕분에 390만달러의 계약금을 바이런 로라에게 지불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2020년에는 손목 통증으로 인해서 교육리그에서 충분한 시간을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파워에 대한 평가는 좋다고 합니다.

 

타격: 45, 파워: 55, 주루: 40, 어깨: 50, 수비: 45, 선수가치: 45

 

6피트 5인치, 242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18살의 선수로 마치 조이 갈로와 같이 인상적인 타구 속도를 만들어낼수 있는 근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타석에서 공격적인 타격 어프로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좋은 배트 스피드와 근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구장 모든 방향으로 큰 타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헛스윙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배트 중심에 공을 맞추는 감각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체격에 비해서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60야드를 6.7초에 달리는 스피드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체적으로 완성이 되면 평균이하의 스피드를 보여줄 것 같다고 합니다. 코너 외야수로 뛸 수 있는 충분한 어깨를 갖고 있는 선수로 2021년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프로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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