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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움베르토 메히아 (Humberto Mejia)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5. 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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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마이애미와 계약을 맺은 파나마 출신의 선수로 어깨 문제로 인해서 늦게 프로 데뷔를 할수 있었고 2017년에는 어깨 문제로 인해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9년에 A팀과 A+팀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서 유망주 가치를 회복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90.1이닝을 던지면서 2.09의 평균자책점을기록하였습니다. 덕분에 2019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팀의 40인 로스터에 합류할수 있었으며 2020년 8월달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스탈링 마르테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애리조나 확장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2021년 초에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직구: 50, 커브볼: 55, 슬라이더: 40, 체인지업: 45, 컨트롤: 55, 선수가치: 40

 

70마일 후반의 커브볼이 가장 좋은 구종으로 볼 카운트에 상관없이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90마일 초중반에서 형성이 되는 직구는 좋은 라이징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80마일 중반의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습니다. 포텐셜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추가적인 발전이 필요한 공이라고 합니다.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는 약간 밋밋한 공이라고 합니다. 6피트 4인치, 244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우완투수로 2020년에 메이저리그에서 10이닝을 던지면서 6개의 볼넷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A팀에서 승격이 된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당연하다고 합니다. 과거에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을 고려하면 2021년에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운동능력이 좋은 선수는 아니지만 투구폼을 잘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시즌에 100이닝을 던진 적이 없는 선수로 내구성에 대한 물음표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건강함을 유지하고 꾸준하게 공을 던질수 있다면 4~5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물론 직구와 커브볼을 던지는 불펜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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