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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닉 가르시아 (Nick Garcia)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4. 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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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대학의 내야수로 대학 커리어를 시작한 닉 가르시아는 1학년때 3루수로 24경기에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학년때는 투수로 변신해서 팀의 마무리 투수로 뛰었다고 합니다. 팀을 3부리그 우승으로 이끌면서 MOP에 선정이 된 닉 가르시아는 2020년에는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을 수 있었고 12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직구: 60, 슬라이더: 50, 커터: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45

 

큰 신장과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3가지 수준급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 봄에 최고 97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준 투수로 주로 93~95마일의 공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는 좋을때 평균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헛스윙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80마일 후반의 커터를 던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브볼과 체인지업도 갖고 있는 선수지만 꾸준하게 던지지는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투수로 변신하지 얼마 되지 않은 선수지만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능력이 좋은 선수로 항상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야수 출신으로 좋은 운동능력과 간결한 투구동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커맨드도 개선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선발투수로 성장할수 있는 재능 뿐만 아니라 중요한 순간에 등판하는 불펜투수가 될 수 있는 스터프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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