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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마몰 (Carlos Marmol), 유망주 시절 스카우트 리포트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13. 8. 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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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다저스가 우완 불펜투수인 브라이언 윌슨의 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지명할당 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카를로스 마몰은 도미니카 출신의 우완투수로 원래 포수 겸 외야수로 계약을 했던 선수인데 타격에 재능이 없자 투수로 변신을 한 선수입니다. (지난번 타자로 나왔을때 타격폭이 좋았던 이유입니다. 3년이나 야수로 뛰었으니 다른 투수들보다 타격감각은 있다고 봐야죠.) 

마이너리그 초반에서는 선발투수로 성장을 했던 선수로 90~93마일 수준의 직구는 매우 좋은 움직임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고 커브볼 또한 평균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슬라이더의 경우 슬러브 형태의 궤적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체인지업도 발전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같은 문제를 지적받고 있지만 투구폼이 힘이 많이 들어가는 투구폼이기 때문에 커맨드가 흔들린다는 평가입니다. 루키리그에서 뛰었을 당시에는 미래에 3선발 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커맨드 문제가 개선이 되지 않자 컵스는 불펜투수로 변신을 시켰으며 직구-슬라이드를 바탕으로 불펜투수로 빠르게 성장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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