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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투자를 한 시카고 컵스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20. 12. 3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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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카고 컵스가 공식적으로 유 다르빗슈 (Yu Darvish)를 샌디에고 파드리스로 보내고 4명의 젊은 유망주를 받는 트래이드를 진행을 하였는데..이것은 단순하게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서 트래이드를 한 것이 아니라...시카고 컵스의 장기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시카고 컵스가 받은 4명의 마이너리거중에서 3명은 아직 정식 프로 경기에 출전을 한 적이 없을 정도의 원석이며 100만달러가 넘는 계약금을 받았을 정도로 실링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관련해서 시카고 컵스의 홈페이지에 이번에 영입한 유망주들에 대한 코멘트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현재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얼굴이라고 할수 있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도 제임스 쉴즈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샌디에고 파드리스로 이적했을때 단 한번의 정식 프로 경기에 출전을 한 적이 없는 원석이었습니다.

 

유격수 레지날드 프레시아도 (Reginald Preciado), 시카고 컵스 유망주 순위 10위
우투양타의 유격수로 5월달에 만 18세가 되는 선수입니다. 2019년 7월 2일에 13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파나마 출신의 선수로 파나마 출신 선수중에서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2019년에 계약을 맺은 이후에 신체적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선수로 아마도 신장에 어울리는 근력을 갖추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공수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이번 트래이드에 포함이 된 선수중에서 가장 높은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외야수 우웬 케이시 (Owen Caissie), 시카고 컵스 유망주 순위 11위
2020년 드래프트에서 샌디에고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18살의 외야수로 12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2020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캐나다 출신의 유망주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선수로 최근 캐나다 출신의 고교 외야수중에서 가장 높은 순번의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시카고 컵스도 지명을 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었던 선수로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좌타자라고 합니다. 이미 좋은 파워를 갖고 있는 선수지만 미래에는 더 좋은 파워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시카고 컵스 조직에서 보여줄 모습에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외야수 이스마엘 메냐 (Ismael Mena), 시카고 컵스 유망주 순위 16위
2019년 7월 2일에 계약을 맺은 선수로 22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2020년 샌디에고의 교육리그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2021년에 미국 데뷔시즌에 좋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시카고 컵스도 아마추어 시절에 계약을 맺는데 관심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래이드를 통해서 영입할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에 큰 만족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신체조건과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내야수 예이슨 산타나 (Yeison Santana), 시카고 컵스 유망주 순위 17위
2017년 7월 2일에 계약을 맺은 우타자로 2019년에 R팀에서 0.346의 타율과 0.923의 OPS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배트에 공을 맞추는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유격수로 수비 동작이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도 유격수/2루수로 성장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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