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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브라이스 투랑 (Brice Turang)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2. 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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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에 수년간 좋은 유망주로 평가를 받은 선수로 2014년에는 15세이하 대표팀에서 활약을 하였으며 2017년에는 18세이하 대표팀에서 활약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교 최고의 타자로 평가를 받았지만 2018년에 많은 스카우터들의 집중 관심을 받으면서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드래프트에서 21번픽까지 하락하였다고 합니다. 341만 1000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브라이스 투랑은 2019년에 A팀에서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지만 A+팀에 합류해서는 부진한 타격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20년에는 확장 캠프에서 훈련을 하였는데 밀워키의 타자 유망주중에서 가장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으며 타구에 힘을 싣는 모습도 보여주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타격: 60, 파워: 40, 주루: 60, 수비: 50, 어깨: 50

 

세련된 선구안을 갖고 있는 선수로 좌타석에서 부드러운 스윙을 통해서 양질의 타구들을 잘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선구안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쁜 공에 잘 속지 않고 있으며 2019년에는 15%의 볼넷 비율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침착하고 균형잡힌 스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배트에 공을 잘 맞추고 있으며 구장 모든 방향으로 타구를 보내고 있습니다. 큰 타구보다는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내기 위한 스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에 A+팀에서 파워가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20년에 타구에 힘을 싣는 능력이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배트 중심에 공을 맞추는 능력이 개선이 되면서 95마일이 넘는 타구 속도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여전히 근력 개선을 통해서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전성기시절에는 15~20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타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와 좋은 주루 센스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유격수로 계속 성장할수 있는 손움직임과 발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2루수로 뛸 수도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어깨는 평범한 선수로 이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훈련을 하였다고 합니다. 강하드-힛 비율을 꾸준하게 개선할수 있다면 미래에 높은 타율과 출루율을 기록하는 타자로 성장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2021년 시즌은 AA팀에서 시작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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