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BA] 닉 킹엄 (Nick Kingham)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1. 29. 23:27

본문

반응형

1991년생인 닉 킹엄은 6피트 5인치, 23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0년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투수입니다. 슬롯머니이상의 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솔리드한 구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유망주 순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점점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선수로 토미 존 수술로 인해서 2016년에는 단 10번의 등판을 하였고 2017년 시즌도 발목 문제로 인해서 5월중순에 돌아올수 있었다고 합니다.

 

6피트 5인치의 신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좋은 각도에서 던져지는 평균 92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으며 쓰리쿼터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평균적인 커브볼과 플러스 등급의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습니다. 컨트롤에 강점이 있는 투수지만 종종 너무 스트라이크존에 많이 던지면서 강한 타구들을 허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일단 구단에서는 메이저리그에 접근한 선수로 판단하고 있지만 건강함을 증명하는 것이 필요한 선수라고 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