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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닉 하워드 (Nick Howard)의 2016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1. 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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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인 닉 하워드는 6피트 4인치, 21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4년 드래프트에서 신시네티 레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 불펜투수입니다. 버지니아 대학에서 투수와 야수를 병행을 하였던 선수로 첫 2년간 선발투수, 유격수, 3루수로 뛰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3학년때는 지명타ㅈ 및 마무리 투수로 뛰었다고 합니다. 신시네티 레즈는 운동능력이 좋은 닉 하워드가 선발투수로 성장할수 있을 것으로 믿고 지명을 하였다고 합니다. 92~97마일의 직구와 82~84마일의 슬라이더, 80마일 전후의 12-6시 커브볼은 플러스 구종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인정 받았으며 체인지업은 평균이하로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5년에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감각을 잃으면서 신시네티 레즈의 계획은 멀어졌다고 합니다. 구속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면서 스트라이크 존을 크게 벗어나는 공을 던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7월달에 작은 어깨 문제가 발생하자 구단은 공을 내려 놓게 하였다고 합니다. 신체적인 문제보다 정신적인 부분이 더 피칭에 영향을 주고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교육리그에서는 그래도 성공적으로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2016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다고 합니다. 멘탈을 회복할수 있다면 과거의 구위를 바탕으로 빠르게 상위리그로 도달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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