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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세스 루고 (Seth Lugo)의 2016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0. 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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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인 세스 루고는 6피트 4인치, 22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1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메츠의 3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 투수입니다. 대학에서 에이스로 뛰었지만 3승 7패 5.57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뉴욕 메츠의 워크아웃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지명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2년은 척추문제로 인해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0시간동안에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에 의사는 다시 피칭을 하지 못할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3년 후반기에 다시 마운드로 돌아올수 있었고 2014년에는 불펜투수로 뛰었다고 합니다.

 

2015년에는 AA팀의 선발투수로 돌아온 세스 루고는 127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메츠 팜에서 가장 많은 삼진을 잡아낸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70마일 중반에서 형성이 되는 큰 각도가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는 커브볼은 플러스 등급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88~94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을때는 95마일까지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은 평균적인 구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4가지 구종을 모두 스트라이크존 근처에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2016년 시즌중에 만 26살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AAA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불펜투수로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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