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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닥스 풀턴 (Dax Fulton)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8. 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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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드래프트 고교 최고의 좌완투수로 평가를 받았지만 2019년 8월달에 팔꿈치 부상을 당하게 되었고 한달후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0년에는 공을 던질수 없었다고 합니다. 2020년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마린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닥스 풀턴은 1라운드급 계약금인 24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부상이 있어서 고교 4학년에 공을 던지지 못한 선수중에서 가장 많은 게약금을 받은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직구: 55, 커브: 60,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플러스 등급의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 선수로 건강할때는 매우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면서 날카롭게 떨어지는 구종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6피트 6인치의 큰 신장에서 던지는 90~93마일의 직구를 구속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언냈다고 합니다. 아직 신체적으로 더 성장할수 있는 선수로 토미 존 수술에서 돌아온 이후에는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현시점에 체인지업에 대한 감각이 좋은 선수는 아니지만 연습을 한다면 최소한 평균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큰 신장을 갖고 있는 어린 투수지만 부상을 당하기전에는 균형잡힌 투구폼을 보여주면서 많은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성장하는데 시간은 걸리겠지만 다른 마이애미 마린스의 좌완투수 유망주인 브랙스턴 개럿이나 트레버 로저스보다는 좋은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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