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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프랜클린 페레스 (Franklin Perez)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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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벌랜드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이적한 선수로 이후에 2년이 지났지만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소속으로는 27이닝 밖에 던지지 않은 선수라고 합니다. 많은 부상으로 인해서 건강하게 공을 던질 기회가 없었다고 합니다. 광배근 부상과 어깨 부상으로 인해서 2018년을 거의 던지지 못했고 2019년에는 어깨가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2014년에 10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수술을 받지는 않았지만 부상이 프랜클린 페레스의 가치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 60, 커브: 60,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55, 컨트롤: 55, 선수가치: 50

 

건강하게 공을 던질때는 인상적인 구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6피트 3인치의 신장과 자연스러운 투구폼에서 던지는 직구는 93~95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날카로운 플러스 등급의 커브볼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3번째 평균이상의 구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오프시즌에 슬라이더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부상으로 인해서 공을 던지지 못할때 웨이트 룸에서 훈련을 한 덕분에 몸에 근육량이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여전히 프랜클린 페레스가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투수로 성장할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내구성에 대한 의문으로 불펜투수로 이동ㅎ라 간으성도 있지만 아직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선발투수로 성장할 기회를 2020년에는 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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