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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앤서니 케이 (Anthony Kay)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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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트래이드가 된 앤서 케이는 이적한 이후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9월달에 메이저리그에 도달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6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메츠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인상적인 구위를 대학에서 보여주었지만 팔꿈치 문제로 인해서 슬롯머니 이하의 계약금을 받았고 바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2018년에 프로 데뷔전을 가진 앤서니 케이는 인상적인 3가지 구종을 보여주면서 꾸준하게 상위리그로 승격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19년에는 메츠를 대표해서 퓨처스 게임에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직구: 55, 커브: 55,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92~94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좌완투수로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는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가장 좋은 변화구는 체인지업이었지만 프로에서는 8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는 커브볼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좋은 커맨드를 보여줄때는 평균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와 좋은 궁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경험이 쌓이면서 전체적인 컨트롤과 커맨드는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에 150이닝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내구성에 대한 답을 어느정도 한 상태라고 합니다. 커맨드와 꾸준함을 개선할수 있다면 갖고 있는 스터프는 3~4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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