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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빅터 메데로스 (Victor Mederos)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MLB Draft

by Dodgers 2020. 4. 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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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의 고교 우완투수로 6피트 3인치, 22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우완투수입니다. 쿠바 출신의 선수로 6살때 어머니, 형과 함께 쿠바를 탈출해서 아버지가 살고 있는 마이애미에 정착한 선수라고 합니다. 항상 경기중에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어릴때부터 야구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열정에 어울리는 스터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2019년 이벤트 경기에서 자주 초대가 될 수 있었고 MVP에 선정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2020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고교선수중에서는 나이가 많은 선수로 2001년 6월 일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에 진학한다면 2년을 마친 이후에 드래프트 대상자가 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직구: 55, 슬라이더: 55, 체인지업: 50, 컨트롤: 45, 선수가치: 45

 

크고 단단한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평균보다 좋은 구종이 될 수 있는 직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습니다. 쇼케이스에서 꾸준하게 96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전체적으로 투구 딜리버리가 좋지 않았던 부분이 2020년 봄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변화구는 슬라이더로 85-87마일에서 형성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종종 구속에 변화를 주는데 느린 슬라이더는 파워 커브볼의 모습을 보여지고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체인지업에 대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 많이 던지지는 않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봄에 팔문제로 많이 던지지 못했지만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스카우터들의 걱정을 덜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4학년이 되는 과정에서 전학을 하는 선택을 하였기 때문인지 2020년 봄에 공을 던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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