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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com] 조이 칸틸로 (Joey Cantillo)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6. 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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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피트 4인치, 220파운드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조이 칸틸로는 2017년 드래프트에서 샌디에고 파드레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은 고교 선수로 당시에 201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중에서 가장 어린 선수였다고 합니다. (조이 칸틸로는 1999년 12월 18일생으로 당시 지명을 받은 고교 선수들과 비교해서 1살이 어린 선수였습니다.) 하와이 출신인 조이 칸틸로는 30만 25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선택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주는 모습을 고려하면 샌디에고 파드레스의 현명한 투자였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45 | Curveball: 45 | Slider: 40 | Changeup: 50 | Control: 50 | Overall: 45

 

2018년에 18살의 나이로 루키리그에서 공을 던진 조이 칸틸로는 45.1이닝을 던지면서 58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평균자책점은 2.18) 그렇기 때문에 시즌 막판에 A팀에서 한경기 공을 던질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9년 시즌은 A팀의 선발투수로 뛰고 있는데 여전히 많은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주자를 잘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6피트 4인치의 큰 신장을 갖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성장 포텐셜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90마일 전후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솔리드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변화구에 대한 커맨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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