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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타일러 아이비 (Tyler Ivey)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3. 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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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신입생으로 텍사스 A&M 대학에서 뛴 타일러 아이비는 1학년을 마친 이후에 주니어 칼리지로 전학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해 주니어 칼리지에서 9이닝당 14.1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슬롯머니보다 적은 4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프로에서도 좋은 탈삼진 능력을 보여주면서 A+팀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5 | Curveball: 55 | Slider: 50 | Changeup: 50 | Control: 50 | Overall: 45 


90~95마일의 포심을 던져주고 있는데 라이징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70마일 후반의 각도큰 커브볼을 통해서 타자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에 입문한 이후에 슬라이더를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효율적인 체인지업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평균 또는 평균이상의 구종을 갖고 있는 선수로 프로에서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능력을 개선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여전히 불펜투수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투구폼에 힘이 들어가는 선수이고 머리의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선발투수로 뛸 수 있는 내구성과 커맨드를 보여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체적으로 근육량을 증가시킨다면 타일러 아이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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