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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알렉스 랭 (Alex Lange)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3. 1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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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주립대학에서 3년간 30승 9패 403개의 삼진을 잡아낸 알렉스 랭은 두번이나 칼리지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7년에 구속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결국 1라운드 마지막픽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체검사에서 등쪽에 대한 물음표가 생기면서 슬롯머니보다 적은 192만 5000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2018년에도 스터프는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A+팀까지 도달하는 모습은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0 | Curveball: 55 | Changeup: 55 | Control: 50 | Overall: 45

 

1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중에서 가장 좋은 커브볼을 갖고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았던 알렉스 랭은 2018년에도 자주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아쉽게도 대학에서 보여준 커브볼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구도 대학에서는 92~96마일에서 형성이 되었지만 프로에서는 89~92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구의 커맨드도 전체적으로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프로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종종 알렉스 랭이 던지는 가장 좋은 구종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좋은 구위를 보여주었던 시점에도 투구폼에 힘이 들어갔기 때문에 불펜투수로 전향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2018년에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능력은 개선이 되었지만 많은 삼진을 잡아내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승부근성을 통해서 타자들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는군요. 2018년에 보여준 모습은 미래에 4~5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유망주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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