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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애드리안 모레혼 (Adrian Morejon)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1. 1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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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5세이하 쿠바 대표팀의 에이스인 아드리안 모레혼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MVP에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2년후에 110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샌디에고 파드레즈와 계약을 맺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2018년에 A+팀의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삼두박근 부상으로 인해서 올스타전 이후에는 2경기 등판밖에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계약을 맺은 이후에 몸이 커지기 시작한 아드리안 모레혼는 구속이 많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93-96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좋을때는 98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는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데 아직 커맨드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5월중순부터 오른손의 팔동작을 수정하고 릴리스 포인트를 수정하면서 변화구가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두가지 종류의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데 전통적인 체인지업이 너클 체인지업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두가지 모두 좋은 평가를 받는 체인지업이라고 합니다. 컨트롤은 아드리안 모레혼의 단점으로 종종 직구가 너무 높게 형성이 되며 커브볼의 감각을 잃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화이트삭스의 카를로스 로돈을 연상시키는 투수로 큰 체격과 준수한 스터프를 갖고 있는 좌완투수라고 합니다. 2019년에는 많은 이닝을 던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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