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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테하다 (Anderson Tejeda)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9. 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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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유격수 유망주인 앤더슨 테하다는 도미니카 출신의 선수로 2014년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을 맺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입니다. 당시에 1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선수인데 강한 어깨가 강점인 선수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2년간 도미니카 서머리그팀에서 성장할 시간을 가진 앤더슨 테하다는 2017년에 A팀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유망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에는 A+팀에서 주전 유격수로 뛰면서 0.259/0.331/0.439의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과거에 비해서 삼진은 증가하였지만 파워수치가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망주 가치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앤더슨 테하다는 올해 19개의 홈런을 기록하였습니다.) 5피트 11인치, 190파운드의 몸을 고려하면 놀라운 파워라고 합니다. 일단 구단에서는 앤더슨 테하다에게 손을 활용하는 능력을 개선하도록 지도하였다고 하는데 그것이 좋은 결과물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물론 여전히 타석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변화구에 속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컨텍을 개선할 수 있다면 한시즌에 20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타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평균적인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이며 플러스 등급의 어깨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발움직이밍 좋지 않기 때문에 미래에 유격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최소한 2/3루수로 성장할 재능은 갖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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