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회 이후에 더블스위치로 교체된 유리베가 통증을 호소하면서 경기장을 떠났다고 합니다.
복부쪽에 통증(lower abdomen strain)이 있어서 빠졌는데, 이 부상은 일주일째 그를 괴롭혔다고 하네요.
일단 내일 라인업에 그가 들어갈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메팅리에 따르면 부상은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합니다.
한편, ESPN LA의 토니 잭슨에 따르면 다저스는 구로다의 댓가로 가능성있는 유망주 패키지나 높은 레벨의 유망주를 원한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저스가 가장 원하는 시나리오는 구로다를 트레이드시키지 않고 시즌끝까지 데리고 있다가 단기계약을 맺는 것이라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 살 더 먹은 구로다를 신뢰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 박수치면서 떠나보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네요.
구로다를 원하는 팀중에 하나인 인디언스가 케롤도 원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들은 최근에 팜에서 유틸리티로 쓸려고 제이슨 킵니스(Jason Kipnis)를 콜업시키면서 물러나는게 아닌가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일단 아무리 괜찮은 선수라고 해도 플옵을 향해서 만약 인디언스가 달린다면 케롤만한 대안도 없을거 같네요.
만약 다저스가 구로다와 함께 패키지로 보낸다면 추가적인 @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보스턴은 벨트란 딜에서 완전히 빠지면서 그들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선발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구로다 업데이트 (27) | 2011.07.26 |
---|---|
달라진 투구패턴의 빌링슬리 (4) | 2011.07.25 |
구로다 관련루머 (23) | 2011.07.24 |
엘버트, comes in (36) | 2011.07.23 |
라인업 & 소식 & 루머 (78) | 2011.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