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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마일짜리 공을 피하지 않고 수비하려고 하는 바톨로 콜론 (Bartolo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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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dgers 2018. 5. 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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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선발투수인 바톨로 콜론이 오늘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진 세구라가 친 102마일짜리 타구를 피하지 않고 수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약물을 한 선수이기 때문에 좋은 코멘트를 할 생각은 없지만 야구에 대한 집념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배에 타구를 맞았기 때문에 통증이 상당했을것 같은데..바톨로 콜론은 오늘 7.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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