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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가렛 윌리엄스 (Garrett Williams)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3. 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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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경기 17개의 삼진을 잡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가렛 윌리엄스는 고교 졸업반 시절에도 1라운드 후보로 거론이 되었던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2013년 드래프트에서 3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대학에 진학한 가렛 윌리엄스는 3년간 73.1이닝을 던지면서 컨트롤 이슈를 겪었기 때문에 2016년 드래프트에서 7라운드까지 밀렸다고 합니다. 이후에 2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가렛 윌리엄스는 2017년에 크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60 | Curveball: 60 | Changeup: 50 | Control: 45 | Overall: 45


직구와 커브볼은 평균이상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구종으로 꾸준하게 던질수만 있다면 플러스 구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일단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가렛 윌리엄스의 낮은 팔각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 이후에 2017년에는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92-96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라이징 특성을 갖고 있는 구종이며 79-83마일의 커브볼은 파워와 각도를 모두 갖춘 공이라고 합니다. 가렛 윌리엄스는 준수한 팔움직임에서 나오는 솔리드한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을 비롯한 구종을 더 발전시키고 꾸준하게 던질 수 있다면 선발투수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컨트롤이나 커맨드는 평균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것 같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스터프를 고려하면 가치있는 좌완투수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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