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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코디 셀록 (Cody Sedlock),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3. 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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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대학 3학년때 많은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그해 드래프트에서 볼티모어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에 209만 72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2017년을 A+팀에서 시작한 코디 셀록은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서 두차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모습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5 | Curveball: 55 | Slider: 45 | Changeup: 50 | Control: 45 | Overall: 45


코디 셀록은 지난해 A+팀에서 뛰면서 구속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91-93마일의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커브볼은 평균이사의 구종으로 헛스윙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평균적인 구종이며 슬라이더는 꾸준함이 부족한 평균이하의 구종이라고 합니다. 투구폼이 크고 긴 팔을 갖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컨트롤 이슈가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볼티모어 구단은 대학때의 투구 매커니즘을 회복하면 해결될 문제로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래프트때와 비교하면 선발투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더 많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건강한 모습과 꾸준한 투구매커니즘을 보여줄 수 있다면 선발투수로 오랫동안 뛸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여전히 상위리그의 타자들과의 승부에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3-4선발급의 투수로 평가를 받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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