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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카를로 스탠튼 (Giancarlo Stanton)의 트래이드 댓가?

MLB/MLB News

by Dodgers 2017. 12. 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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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이애미의 외야수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트래이드에 가장 적극적인구단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자이언츠가 마이애미에 제시한 유망주들의 이름이 언론에 흘러 나왔습니다. (물론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소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엘리엇 라모스 (Heliot Ramos)와 테일러 비디 (Tyler Beede), 크리스티안 아로요 (Christian Arroyo), 크리스 쇼 (Chris Shaw)가 마이애미로 이적하게 된다고 하는데....아무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팜이 약한 팜이지만 팀의 유망주 랭킹 1~4위급의 유망주 4명을 모두 내주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마이애미가 많은 연봉을 보조해 준다거나 아니면 다른 쓸모 있는 선수가 추가가 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마이애미 입장에서는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남은 계약을 덜어내면서 4명의 젊은 선수를 얻을 수 있다면 이번 오프시즌 최선의 결과물이 될 수 있을것 같은데....스탠튼이 여전히 트래이드 거부권을 푸는데 적극성이 떨어져 보여서....오늘 흘러나온 루머에 따르면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래이드를 받아 들일 확률보다 마이애미 마린스에 남을 확률이 더 높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여전히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LA 다저스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라고 하는군요. 3년후에 계약파기하고 다저스로 오면 되겠네요. (추후에 나온 소식에 따르면 내야수인 크리스티안 아로요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제안한 유망주 리스트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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