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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쉐드 롱 (Shed Long),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11. 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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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드래프트에서 12라운드 지명을 받을 당시에는 포수였지만 2015년에 2루수로 변신을 했다고 합니다. 인상적인 방망이를 살리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올해 시즌을 A+팀에서 시작한 쉐드 롱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A+팀의 올스타에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62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기록한 이후에 AA팀으로 승격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손목부상으로 인해서 시즌 막판에 3주 결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5피트 8인치의 작은 신장을 고려하면 놀라운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빠르고 강한 손목을 통해서 인상적인 배트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솔리드한 어프로치를 보여주고 있지만 볼넷으로 출루보다는 타격을 통한 출력을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적인 부분에서 2루수 수비가 개선이 되면서 겨우 평균적인 수준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가장 좋은 재능은 방망이라고 합니다. 특출난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도루를 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과거에 포수로 뛴 선수이기 때문에 미래에 로스터에 유연성을 줄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이것은 미래에 쉐드 롱이 자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아마도 내년시즌은 올해와 동일하게 AA팀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 신시네티는 다양한 2루수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일단 쉐드 롱은 마이너리그에서 성장할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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