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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차고이스 (J.T. Chargois),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6. 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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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J.T. 차고이스는 토미 존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2년간 피칭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5년에 aa팀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해 겨울에 40인 로스터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에 도달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100마일의 직구를 던질 수 있는 선수로 일반적으로 꾸준하게 90마일 후반의 구속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속뿐만 아니라 인상적인 움직임을 갖는 직구이기 때문에 약한 컨텍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너무 강하게 던지려고 할때는 종종 밋밋하게 들어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도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 종종 너무 슬라이더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도 평균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주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J.T. 차고이스는 2016년에 잠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을 했는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 꾸준하게 피칭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을것 같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스터프에 대한 의문은 없는 선수지만 그것을 자신감을 갖고 사용할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가져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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